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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목을 보시더니 니는 맨날 그런거만 보냐고 막 그러세요;;;;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 그래도 마이죠 오타로 소설이 아니라서 다행인 듯한 이 마음....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 그래도 마이죠 오타로 소설이 아니라서 다행인 듯한 이 마음....
덱스터는 경찰쪽에서 혈흔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동생인 데보라의 경찰일에 조언을 해주며 생활하고 있지요. 그런 덱스터에겐 비밀이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그는 무언가를 죽였어요. 그걸 눈치챈 양아버지 해리는 그에게 조언을 합니다. 그리고 해리가 죽은 뒤 덱스터는 죽어야마땅한 연쇄살인범들을 죽이기 시작합니다. 연쇄살인범들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덱스터의 이야기랍니다. 무슨 줄거리가 동화소개같군요; 절대 아닙니다. (크흠) 두꺼운 책이었어요. 읽기가 쉽지도 않습니다. 덱스터의 주절거림이 심하거든요. 자기안에 있는 검은승객이 어쩌구저쩌구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식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정신분열 아닌가 할 정도지요. 덱스터의 어린시절...을 알게 된다면 그런게 이해가 갈뻡도 하지만. 생각만큼 잔인한 장면도 없답니다. 그러나 쉽게 권할만한 책을 아니라는 거... 2권도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제목이 상당히 맘에 드는 시리즈랍니다. 특히 3권! 얼른 나와주면 좋겠어요. 사랑이란 자체를 모르는 덱스터가 어찌 귀여운 아빠가 된다는 것인지 기대만빵... 출처는 그림 클릭하면 예스로 연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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