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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의 감상? 호우호우.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추리쪽으로 다시 고고~~
얌전히 학교 간 줄 알았던 벤자민이 사라졌다. 얼마뒤 아이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범인이 남긴 흔적이라곤 뽑아간 송곳니뿐.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진다. 또다른 두명의 아이가 몇년간격으로 살해당하고.. 십여년이 흘렀다.
휴가지에서 아들이 실종되고 10년이 흘렀다. 안네의 생활은 파탄지경. 훌쩍 떠나왔지만.. 부동산 중개인 카이를 만나 인생이 즐거워졌고, 그가 소개해준 멋진집과 집주인 엔리꼬는 최고의 편안함을 그녀에게 준다. 분위기에 쓸려 집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은 안네.....
독일에서 일어난 사건은 십여년이 지나 이탈리아로 배경이 이동한다. 1권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 2권 중반까지는...대체 이 인물들이 누군데 나오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의 연관성이 보이질 않는다.....뭐 범죄자의 심리를 오랜기간에 걸쳐 표현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그걸 거의 1권에 걸쳐 다룰 필요가 있나 싶다. 사족이 너무 길다는 느낌? 추리소설로의 긴박감이나 재미는 1권전반, 2권후반(여기선 또 몰아부치는??)에나 나올까. 중간부분은 그냥 전원생활을 살아가는 일상생활 모습들;;
한권짜리여도 될 것 같은 느낌.....
이벤트로 두권을 한권에 샀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음 아까울 뻔 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추리쪽으로 다시 고고~~
얌전히 학교 간 줄 알았던 벤자민이 사라졌다. 얼마뒤 아이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범인이 남긴 흔적이라곤 뽑아간 송곳니뿐.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진다. 또다른 두명의 아이가 몇년간격으로 살해당하고.. 십여년이 흘렀다.
휴가지에서 아들이 실종되고 10년이 흘렀다. 안네의 생활은 파탄지경. 훌쩍 떠나왔지만.. 부동산 중개인 카이를 만나 인생이 즐거워졌고, 그가 소개해준 멋진집과 집주인 엔리꼬는 최고의 편안함을 그녀에게 준다. 분위기에 쓸려 집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은 안네.....
독일에서 일어난 사건은 십여년이 지나 이탈리아로 배경이 이동한다. 1권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 2권 중반까지는...대체 이 인물들이 누군데 나오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의 연관성이 보이질 않는다.....뭐 범죄자의 심리를 오랜기간에 걸쳐 표현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그걸 거의 1권에 걸쳐 다룰 필요가 있나 싶다. 사족이 너무 길다는 느낌? 추리소설로의 긴박감이나 재미는 1권전반, 2권후반(여기선 또 몰아부치는??)에나 나올까. 중간부분은 그냥 전원생활을 살아가는 일상생활 모습들;;
한권짜리여도 될 것 같은 느낌.....
이벤트로 두권을 한권에 샀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음 아까울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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