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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읽고/일반

테스 게리첸 - 바디더블

감자에 싹이 나서 2008. 7. 13. 23:49
바디더블 - 테스 게리첸

온갖 사건들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사인(死因)을 밝히는 ‘죽은 자들의 여왕’ 법의관 마우라, 임신 8개월의 몸을 이끌고 살인사건 현장을 휩쓸며 현장조사를 하는 여형사 리졸리, 아무 이유도 모른 채 상자 속에 감금당한 채 어둠 속의 공포와 싸워야만 하는 만삭의 임산부 매티. 자신의 집 앞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여인의 시체와 마주치며 시작된 사건은 전 미국에서 벌어진 수십 년 동안의 임산부 실종 사건과 함께 마우라의 비밀의 가족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라고 예스에서 줄거리 따왔슴다~
꺅꺅>.<
이 시리즈 좋아하는데 간만에 서점갔더니 신간코너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음하하. 타이밍도 짱이지...(조앤플루크의 한나시리즈도 신간이 왔더라구요. 기다릴 죽어라 안 나오더니 이 시리즈 왜이리 빨리나와..ㅠㅜ)

첨엔 보고 시리즈인줄 몰랐어요. 의사시리즈로 나갈 줄 알았는데 제목도 다르고;;; 그럼에도 눈에 팍 들어오더라구요. 역시 내 취향은...
처음 보고선 누구? 이랬는데 보니까 전작부터 계속 나왔던 법의관이 주인공이었어요~~ 어흐흐. 다 잊어먹은 거...
이번에도 재밌게 봤습니다. 잔인한데 글을 잘 풀어나가는 거 같아요. 주인공들도 맘에 들고. 스카페타 시리즈보다 맘에 드는 시리즙니다. (이 시리즈와는 거의 바이바이가 되어버렸군용)
소재들이 쫌 많이 자극적인데요 그럼에도 맘에 들어요. 뒷권도 얼른 나와주면 좋겠네요. 잊고 있음 또 나오겠지..


아. 그리고 ...
청년을 위한 독서 클럽
사쿠라바 가즈키 저/박수지

이런 책도 샀는데.... 서점 가는 일 있을때마다(학원앞이다보니-_-) 손에서 놓질 못하던 책이었거든요. 왠지 맘에 들어서 사왔는데요. 와씨. 재미없다;;;;;;;;
왜 샀나 싶네요. 저는 이런 거 별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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