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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안양에 있는 작은언니 신혼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다 모였어요>.<
차를 끌고 가기엔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대구 동대구역에서 KTX를 타고 갔답니다. 동반석으로 가니 할인율이 굉장하네요. 몰랐습니다. 앞으로 동반석을 이용해주어야 겠어요.
조카가 또 한건 했습니다. 동대구역 주차장에 차를 세우니까 이모집에 도착한 건줄 알고 "이모집 정말 크다!"그러는거 있죠. 으흐흐
언니집은 광명역 근처였답니다. 광명역 요기 좋더군요@.@
광명역의 비하인스 스토~리. 원래 KTX의 시발역으로 만들어졌으나 서울에서 발끈, 뺏어갔다고 해요. 아무튼, 광명역 꼭 공항같답니다^^
결혼한 지 한달반이 되어가는 언니집 깔끔하더군요. 10층짜리 아파트의 10층이었는데 전망도 좋고...(흑 어찌나 부럽던지..저희집은 2층이걸랑요..)외식할줄 알고 갔는데 언니가 다 준비해놓은 거 있죠. 그리고 형부가 부침개를 다 부쳐놓았어요@.@ 다들 놀랐답니다. 사실 언니랑 형부가 맨날 10시넘어 퇴근하느라 무지 바빠서 기대도 안했는데 말이죠.
저녁도 맛나게 먹고 후식도 먹고~ 언니네집 옆동에 언니 시댁이 있거든요. 시부모님들도 오셔서 같이 다과를 즐기다 가셨어요.
언니랑 형부가 같은 회사에서 핸드폰 하드웨어를 만드는데....그러다 보니 집에 폰이 굴려다녀요.
이번에 가니 무려 초콜렛폰이 굴러다닙디다...근데 문제는 언니네가 하는 건 유럽형...흑흑.
(저에게)꿈의 핸드폰인 초콜렛폰이 굴러다니는데 쓸 수 없는 슬픈 현실; 가지고 좀 놀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
조카가 핸드폰을 잘 가지고 노는데 초콜렛폰이라고 하니 초콜렛이 어딨어? 막 그래요. 아유 귀여운 것.
다음날 언니는 출근하고(월요일부터는 중국으로 출장간대요. 10일간)......형부는 우리를 위해 기사가 되어주셨죠. 언니가 결혼하면서 혼자 살게 된 막내집에도 들렸어요. 거기도 폰이 한 두개 굴러다니던...
언니가 결혼하면서 책을 다 놔두고 간거예요. 저랑 큰언니가 막 챙겨왔습니다. >.< 남은 건 다시 형부가 집에 챙겨가고, 막내는 "나는 책 안봐"그러고....
후후후...아무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족끼리 같이 움직인 것도 좋았고 언니나 동생 사는 거 보고 온 것도 좋았구요.
집에 와서는 꽤나 피곤했는지 저녁도 안 먹고 푸욱 잤어요. 오늘 출근할 때까지;;;
나중에 시간나면 또 동생집에 놀러가야지~~
오랜만에 온 가족이 다 모였어요>.<
차를 끌고 가기엔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대구 동대구역에서 KTX를 타고 갔답니다. 동반석으로 가니 할인율이 굉장하네요. 몰랐습니다. 앞으로 동반석을 이용해주어야 겠어요.
조카가 또 한건 했습니다. 동대구역 주차장에 차를 세우니까 이모집에 도착한 건줄 알고 "이모집 정말 크다!"그러는거 있죠. 으흐흐
언니집은 광명역 근처였답니다. 광명역 요기 좋더군요@.@
광명역의 비하인스 스토~리. 원래 KTX의 시발역으로 만들어졌으나 서울에서 발끈, 뺏어갔다고 해요. 아무튼, 광명역 꼭 공항같답니다^^
결혼한 지 한달반이 되어가는 언니집 깔끔하더군요. 10층짜리 아파트의 10층이었는데 전망도 좋고...(흑 어찌나 부럽던지..저희집은 2층이걸랑요..)외식할줄 알고 갔는데 언니가 다 준비해놓은 거 있죠. 그리고 형부가 부침개를 다 부쳐놓았어요@.@ 다들 놀랐답니다. 사실 언니랑 형부가 맨날 10시넘어 퇴근하느라 무지 바빠서 기대도 안했는데 말이죠.
저녁도 맛나게 먹고 후식도 먹고~ 언니네집 옆동에 언니 시댁이 있거든요. 시부모님들도 오셔서 같이 다과를 즐기다 가셨어요.
언니랑 형부가 같은 회사에서 핸드폰 하드웨어를 만드는데....그러다 보니 집에 폰이 굴려다녀요.
이번에 가니 무려 초콜렛폰이 굴러다닙디다...근데 문제는 언니네가 하는 건 유럽형...흑흑.
(저에게)꿈의 핸드폰인 초콜렛폰이 굴러다니는데 쓸 수 없는 슬픈 현실; 가지고 좀 놀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
조카가 핸드폰을 잘 가지고 노는데 초콜렛폰이라고 하니 초콜렛이 어딨어? 막 그래요. 아유 귀여운 것.
다음날 언니는 출근하고(월요일부터는 중국으로 출장간대요. 10일간)......형부는 우리를 위해 기사가 되어주셨죠. 언니가 결혼하면서 혼자 살게 된 막내집에도 들렸어요. 거기도 폰이 한 두개 굴러다니던...
언니가 결혼하면서 책을 다 놔두고 간거예요. 저랑 큰언니가 막 챙겨왔습니다. >.< 남은 건 다시 형부가 집에 챙겨가고, 막내는 "나는 책 안봐"그러고....
후후후...아무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족끼리 같이 움직인 것도 좋았고 언니나 동생 사는 거 보고 온 것도 좋았구요.
집에 와서는 꽤나 피곤했는지 저녁도 안 먹고 푸욱 잤어요. 오늘 출근할 때까지;;;
나중에 시간나면 또 동생집에 놀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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