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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잘 맞이하셨습니까?^^
저는 연말+연초도 나름 바쁘게 보냈습니다...;
30일날 회식이었는데 이날 소소한 사건으로 등을 무릎으로 찍혔습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앉은 자리 옮기시려는 부장님께 운나쁘게 찍혔죠) 근데 이게 문제였습죠.
당시에는 무척 아팠지만 좀 지나니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31일날 아침.
일어나 앉아있는데 갑자기 몸을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목 안돌아가; 팔 안올라가, 등 아파....;
31일, 1일 양일간 포항에 다녀왔는데 가서 내내 벽에 기대서 몸 고정하고 그랬답니다..
가족+친척들과 포항가서 해돋이 보려했는데 바다가 펼쳐진 시원한 배경은 좋았지만 구름때문에 해를 못 봤어요. 헉.
(원래는 가는 일행이 부모님, 큰언니네식구, 큰집 식구들 이렇게 예정이었는데 조카가 31일 새벽 자다가 코피를 터뜨렸습니다(방년5세;) 다들 깜짝놀라서 아침 일찍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열이 막 올라서 언니네는 포항에 못 갔죠. 다녀온 지금도 해열제를 계속 먹이고 있어요. 간간이 코피 흘리고.. 월요일에 또 병원 갈 듯 합니다. 건강해야 하는데 새해부터 이 무슨...근데 애가 아파하지는 않네요^^;; 그나마 다행..)
그리고 숙박시설에 TV가 없어서;;; 이틀간 다들 화투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 돈 땄어요. 이힝.(돈복이 굴러들어올듯한 예감이 듭니다;)
아무튼 제야의 종소리도 못듣고 시상식도 못보고 무척 답답했지만 그래도 바다를 마음껏 가슴에 담고 돌아왔어요. 여전히 몸은 아프고(오른쪽 어깨라서 오른손이 잘 안 올라가요...아참 근데요, 고스톱 치느라 오른손을 좀 움직여줬더니 많이 풀렸습니다; 역시 고스톱이 대세?;;) 바뀌는 앞자리수 나이에 우울하긴 하지만..
여러친구들이 날려준 문자메세지에 행복해하면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늦었지만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황금돼지해라지요.
돈복 가득 받읍시다!
저는 연말+연초도 나름 바쁘게 보냈습니다...;
30일날 회식이었는데 이날 소소한 사건으로 등을 무릎으로 찍혔습니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앉은 자리 옮기시려는 부장님께 운나쁘게 찍혔죠) 근데 이게 문제였습죠.
당시에는 무척 아팠지만 좀 지나니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31일날 아침.
일어나 앉아있는데 갑자기 몸을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목 안돌아가; 팔 안올라가, 등 아파....;
31일, 1일 양일간 포항에 다녀왔는데 가서 내내 벽에 기대서 몸 고정하고 그랬답니다..
가족+친척들과 포항가서 해돋이 보려했는데 바다가 펼쳐진 시원한 배경은 좋았지만 구름때문에 해를 못 봤어요. 헉.
(원래는 가는 일행이 부모님, 큰언니네식구, 큰집 식구들 이렇게 예정이었는데 조카가 31일 새벽 자다가 코피를 터뜨렸습니다(방년5세;) 다들 깜짝놀라서 아침 일찍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열이 막 올라서 언니네는 포항에 못 갔죠. 다녀온 지금도 해열제를 계속 먹이고 있어요. 간간이 코피 흘리고.. 월요일에 또 병원 갈 듯 합니다. 건강해야 하는데 새해부터 이 무슨...근데 애가 아파하지는 않네요^^;; 그나마 다행..)
그리고 숙박시설에 TV가 없어서;;; 이틀간 다들 화투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 돈 땄어요. 이힝.(돈복이 굴러들어올듯한 예감이 듭니다;)
아무튼 제야의 종소리도 못듣고 시상식도 못보고 무척 답답했지만 그래도 바다를 마음껏 가슴에 담고 돌아왔어요. 여전히 몸은 아프고(오른쪽 어깨라서 오른손이 잘 안 올라가요...아참 근데요, 고스톱 치느라 오른손을 좀 움직여줬더니 많이 풀렸습니다; 역시 고스톱이 대세?;;) 바뀌는 앞자리수 나이에 우울하긴 하지만..
여러친구들이 날려준 문자메세지에 행복해하면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늦었지만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황금돼지해라지요.
돈복 가득 받읍시다!